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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내던지고 플레이어로?…벨라루스 전쟁판 키우나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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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2022

도우미 내던지고 플레이어로?…벨라루스 전쟁판 키우나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가 러시아군의 전진기지 역할에서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 참전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지난해 말부터 우크라이나 북부 벨라루스에 대규모 병력과 무기 배치해 우크라이나 침공에 동원했습니다. 개전 후에도 벨라루스에서 우크라이나 향해 탄도·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했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군 공중 작전의 시작점이 벨라루스"라고 지적할 정도였는데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만약 서방이 공격하면 보복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말은 아니고, 루카셴코 대통령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미사일이 벨라루스의 군사 목표물을 공격하려 했는데 이를 요격했다는 주장입니다. 물론 향후 참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명분쌓기용 발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벨라루스가 접경 지역의 전투태세를 강화하고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남부에 작전사령부 창설을 추진 중입니다.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한다면 폴란드는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폴란드의 동쪽 국경 절반은 우크라이나에 접해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벨라루스에 접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문관현·김가람] [영상 :로이터·트위터 🤍CByder·트위터 🤍AlexKokcharov·러시아 국방부 유튜브] #연합뉴스 #벨라루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참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돈바스 75% 러시아 손아귀에...'벨라루스' 변수 등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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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022

[앵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한층 거세지면서 돈바스 지역의 75%가 함락됐습니다. 여기에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까지 전쟁에 직접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서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쑥대밭이 된 학교입니다. 몇 주 동안 집중 포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는 폐허가 됐습니다. 한층 강해진 러시아 공세로 우크라이나 전역은 또다시 격전장으로 변했습니다. [나탈리아 프로스비리아 / 하르키우 주민 : 러시아 군인들이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이 사람들은 짐승입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러시아가 탈환을 전쟁 명분으로 삼은 돈바스 지역 3/4이 러시아군 수중에 들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리시찬스크에서 철수하면서 루한스크주 전체가 러시아 통제권 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도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리는 전술을 보강하고 현대적 무기를 더 지원받아 돌아올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러시아군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하던 벨라루스가 참전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는 서방이 공격하면 즉각 보복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 벨라루스 대통령 : 만약 당신이 우리 땅 1m를 넘어 침범한다면, 무조건 싸울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죽이면 즉시 대답할 것입니다.] 벨라루스가 직접 전쟁에 뛰어들면 국경을 맞댄 폴란드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빠른 종전을 바라는 지구촌 희망과는 달리, 우크라이나 전쟁은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란드, 벨라루스 국경에 186km 철제 장벽...출신지 따라 난민 차별 '이중잣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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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4
02.07.2022

[앵커] 폴란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운 벨라루스 국경에 186킬로미터의 철제 장벽을 설치했습니다. 불법적인 난민 유입을 막기 위해서인데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폴란드가 4억 달러, 우리 돈 5천2백억 원을 투입해 벨라루스 국경에 높이 5.5m, 총 186㎞ 길이의 철제 장벽을 설치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동지역 난민을 데려와 유럽연합, EU 회원국인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국경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러자 이들 국가는 군경을 동원해 국경 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국경 장벽 설치를 추진했습니다. EU는 난민 사태가 서방의 제재를 받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정권의 작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즉 EU에 부담을 안기고, EU 회원국 내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중동 등지에서 일부러 난민을 불러들여 EU 국가들로 내몰았다는 것입니다. 또 벨라루스의 동맹국인 러시아가 난민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공격을 기획하고 벨라루스를 부추겼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러시아군 기지를 제공하는 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 폴란드 총리 : 오늘 우리는 이 전쟁의 시작이 루카셴코 대통령의 폴란드 국경에 대한 공격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폴란드 등 EU 국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환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온 난민을 장벽까지 세우면서 거부하는 것은 출신 지역에 따라 난민을 차별하는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이웃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가장 많은 370만 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받아들였습니다. 프란체스코 로카 국제적십자사 회장은 유럽 국가가 우크라이나 난민 수백만 명을 받아들이는 동안 아프리카 난민은 겨우 수천 명 정도만 수용한 것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YTN 김원배입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돈바스 75% 러시아 손아귀에...'벨라루스' 변수 등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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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9
04.07.2022

[앵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한층 거세지면서 돈바스 지역의 75%가 함락됐습니다. 여기에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까지 전쟁에 직접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서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쑥대밭이 된 학교입니다. 몇 주 동안 집중 포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제2 도시 하르키우는 폐허가 됐습니다. 한층 강해진 러시아 공세로 우크라이나 전역은 또다시 격전장으로 변했습니다. [나탈리아 프로스비리아 / 하르키우 주민 : 러시아 군인들이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이 사람들은 짐승입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러시아가 탈환을 전쟁 명분으로 삼은 돈바스 지역 3/4이 러시아군 수중에 들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리시찬스크에서 철수하면서 루한스크주 전체가 러시아 통제권 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도 패배를 인정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리는 전술을 보강하고 현대적 무기를 더 지원받아 돌아올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변수도 생겼습니다. 러시아군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하던 벨라루스가 참전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는 서방이 공격하면 즉각 보복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 벨라루스 대통령 : 만약 당신이 우리 땅 1m를 넘어 침범한다면, 무조건 싸울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죽이면 즉시 대답할 것입니다.] 벨라루스가 직접 전쟁에 뛰어들면 국경을 맞댄 폴란드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빠른 종전을 바라는 지구촌 희망과는 달리, 우크라이나 전쟁은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폴란드, 벨라루스 국경에 186km 철제 장벽...출신지 따라 난민 차별 '이중잣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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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022

[앵커] 폴란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운 벨라루스 국경에 186킬로미터의 철제 장벽을 설치했습니다. 불법적인 난민 유입을 막기 위해서인데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폴란드가 4억 달러, 우리 돈 5천2백억 원을 투입해 벨라루스 국경에 높이 5.5m, 총 186㎞ 길이의 철제 장벽을 설치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동지역 난민을 데려와 유럽연합, EU 회원국인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국경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러자 이들 국가는 군경을 동원해 국경 경비를 강화하는 한편 국경 장벽 설치를 추진했습니다. EU는 난민 사태가 서방의 제재를 받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정권의 작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즉 EU에 부담을 안기고, EU 회원국 내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중동 등지에서 일부러 난민을 불러들여 EU 국가들로 내몰았다는 것입니다. 또 벨라루스의 동맹국인 러시아가 난민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공격을 기획하고 벨라루스를 부추겼다는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러시아군 기지를 제공하는 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 폴란드 총리 : 오늘 우리는 이 전쟁의 시작이 루카셴코 대통령의 폴란드 국경에 대한 공격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폴란드 등 EU 국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환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온 난민을 장벽까지 세우면서 거부하는 것은 출신 지역에 따라 난민을 차별하는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이웃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가장 많은 370만 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받아들였습니다. 프란체스코 로카 국제적십자사 회장은 유럽 국가가 우크라이나 난민 수백만 명을 받아들이는 동안 아프리카 난민은 겨우 수천 명 정도만 수용한 것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YTN 김원배입니다. YTN 김원배 (wb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BS 세계테마기행] 블루&화이트 벨라루스 1~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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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17

▶Subscribe to the EBSDocumentary Channel here: 🤍 ▶For more inforamation visit us at 🤍 ▶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 🤍

"나 이민갈래!" 김희철을 기립시킨 벨라루스 집값은 얼마? MBN 2107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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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21

7억으로 살 수 있는 집 #국제부부#김원희#김희철#우주대스타#김정민#MSG워너비#알베르토#정주리#MBN#한국에반하다#예능#외국인#외국인아내 ☞MBN NEWS 구독하기 : 🤍 ☞MPLAY 구독하기 : 🤍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 🤍 ☞MBN 공식 홈페이지 : 🤍

"유럽의 북한" 벨라루스의 30년 독재와 분노의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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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021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꿀잼세계사 #알렉산더루카셴코

러 “돈바스 요충 장악”…“벨라루스에 이스칸데르 보낼 것” / KBS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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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4
26.06.2022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지키고 있던 몇 안 되는 도시였죠. 세베로도네츠크를 러시아군이 장악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벨라루스에 몇 달 안에 최신예 탄도미사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스크바 조빛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 국방부가 세베로도네츠크와 그 주변 지역을 장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베로도네츠크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아조트 산업지대를 최후의 보루로 삼아 우크라이나군이 격렬하게 저항해왔습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 "6월 25일 세베로도네츠크와 보롭스코예, 보로노보와 시로티노가 루간스크 인민공화국(LPR) 통제를 받게 됐습니다."] 세베로도네츠크에 이어, 러시아군이 현재 완전히 포위한 것으로 알려진 리시찬스크까지 장악하면 러시아군은 돈바스 지역 2개 주 가운데 1개 주를 완전히 통제하게 됩니다. 러시아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지역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군인들을 격려했습니다. 국방장관의 우크라이나 작전 지역 공개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군사협력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몇 달 안에 벨라루스에 '이스칸데르-M 미사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스칸데르-M 미사일은 미사일방어 체계를 피할 수 있도록 개발된 최신예 탄도미사일로 핵탄두 탑재도 가능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 "이스칸데르-M 미사일은 알려진 바와 같이, 탄도 및 순항 미사일은 물론 재래식 또는 핵미사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벨라루스는 이스칸데르 미사일과 S-400 첨단 방공 미사일을 러시아로부터 구매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영상편집:사명환/그래픽:김석훈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러시아 #돈바스 #벨라루스

러, G7 앞두고 키이우 공습…벨라루스서도 미사일 공격 / JTBC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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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22

러시아가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다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습했습니다. 러시아군이 키이우 도심에 미사일 공격을 한 건 3주 만인데요. 현지시간 26일 새벽 미사일 10여기를 발사해 중심가 세브첸코 지구 등지에 있는 9층짜리 아파트와 유치원 건물 등을 파손시켰습니다. 현지 경찰은 1명이 숨지고 최소 5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25일 러시아 공군은 벨라루스의 모지리 상공에서 전투기 6대를 동원해 미사일로 키이우 등을 폭격했다고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이 밝혔는데요.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전쟁에 완전히 끌어들이려는 행동"이라고 비난했습니다.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국제커플] 몰래한 타투를 본 벨라루스 아내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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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2019

♣ 커플 인스타그램 🤍 ♣ 사샤 인스타그램 🤍 ♣ 제이 인스타그램 🤍 협찬문의 jay960331🤍naver.com

"러시아군, 상당한 손실"‥벨라루스 군대 투입 (2022.04.08/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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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벌써 한 달 반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크렘린궁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상당한 손실을 입었다며 조만간 군사작전이 끝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방공호 파고 땔감 쟁이고…전운 감도는 벨라루스 국경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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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2

루마니아에 이어서 이번에는 폴란드 쪽 상황도 알아보겠습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폴란드는 벨라루스와도 붙어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군에게 우크라이나로 가는 길을 열어줬을 정도로 러시아와 가까운 나라인데 최근 국경 지역에 병력과 무기 배치를 늘리고 있습니다. 임상범 특파원이 폴란드와 벨라루스 국경 지역을 취재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방공호 #벨라루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벨라루스-폴란드 국경 난민 사태…갈등 악화일로 / JTBC 아침&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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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35
15.11.2021

그동안 벨라루스에서 체류해 오던 중동 지역 출신 난민 수천 명이 유럽연합 회원국인 폴란드로 넘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국경 지역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벨라루스와 폴란드의 갈등은 물론이고 두 나라를 각각 지지하는 러시아와 유럽연합의 갈등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벨라루스에서 생활하던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등 중동 국가 출신 난민 수천 명이 유럽행을 꿈꾸면서 폴란드와의 국경 지역인 '그로드노'로 몰려들었습니다. 폴란드 당국은 즉각 국경 수비를 강화하면서 난민들의 유입을 막았습니다. 벨라루스 당국도 이들이 다시 벨라루스로 돌아오는 것을 차단했습니다. 이 때문에 수천 명의 난민은 국경 지대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고 있습니다. 현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데다, 먹을 것도 부족해 이들의 고통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난민들은 미안하다며 제발 자신들을 받아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벨라루스 국경 체류 난민 : 다들 미안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미안해' 라고요. 독일로 가고싶다고도 말합니다. 상황이 좋지 않아요. 물이 없고, 음식이 없습니다. 시간도 없고 생명도 위험합니다.] 벨라루스와 폴란드의 갈등은 러시아와 유럽연합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벨라루스가 유럽연합이 가한 제재에 보복하기 위해서 유럽으로 가고 싶어하는 난민들을 의도적으로 모은 뒤 국경 지역으로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폴란드 국방부는 벨라루스군이 난민들을 인솔하고 있다며, 관련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이번 사태의 배후에 러시아가 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벨라루스와 러시아가 항공기까지 동원해 난민들을 국경 지역으로 실어 날랐다는 겁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즉각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난민 문제의 책임은 유럽연합에 있다는 비판도 덧붙였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이번 사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핵심 요소는 유럽연합 내부에 있습니다.] 군사적 긴장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폴란드 정부는 벨라루스와의 국경 지역에 1만5천 명이 넘는 병력과 탱크, 방공무기 등을 증강 배치했습니다.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에 긴급회의 소집을 요구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벨라루스는 폴란드의 이 같은 대응은 난민 사태에 대한 합당한 조치가 아니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폴란드 국경 지역에서 러시아와 함께 대규모 공수 훈련을 벌이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러시아는 벨라루스 영공에 전략 폭격기를 파견해 초계 비행을 하면서 동맹을 과시했습니다. 유럽연합과 러시아의 갈등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벨라루스 난민 사태,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채인택 중앙일보 국제전문기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Q. 벨라루스-폴란드 국경 난민 사태, 배경은? Q. 국경에 갇힌 난민들…'인권 딜레마' 빠진 EU?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이정헌 ▶ 기사 전문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벨라루스의 '미녀 수출 제한법' 미녀들은 출국을 할 수 없다! 비정상회담 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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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8
04.04.2016

세계에서 예쁜 여자들이 많은 나라 '벨라루스' 벨라루스의 미녀들은 출국을 할 수 없다!? '미녀 수출 제한법' 듣도 보지도 못한 이 법은 대체 무엇일까? Thank you for watching. If you like this video, please feel free to provide a fan subtitle in your own language. View more videos & informations ☞ ▶ official : 🤍 ▶ youtube : 🤍 ▶ facebook : 🤍 ▶ twitter : 🤍

푸틴 "벨라루스에 핵 탑재 가능 미사일 전달" (2022.06.2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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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5
25.06.202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개월 안에 벨라루스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미사일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푸틴, #벨라루스, #러시아,

러·우크라 벨라루스 국경서 회담…"조건 없이 만날 것" / JTBC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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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202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대표단이 오늘(28일) 벨라루스 국경지대에서 회담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침공 닷새째, 우리 시간으로 오늘 낮에 조건 없이 만나기로 한 건데요. 우크라이나에서만 이미 350명이 넘는 희생자가 나왔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회담을 논의하는 중에도 핵 위협 카드까지 꺼내면서 긴장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 기사 전문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피해 늘고 지원은 뚝…'친러' 벨라루스 참전 가능성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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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22

넉 달 가까이 전쟁이 이어지는 우크라이나 소식입니다. 현지에서는 전쟁이 길어지며 국제 사회의 지원은 점점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취재하고 있는 특파원 연결합니다. 안상우 특파원, 지원이 얼마나 줄어든 겁니까? 원문 기사 더보기 🤍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벨라루스 엄마♥한국 아빠, 글로벌 가족에게 생긴 고민!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4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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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21

엘리트란 나를 두고 하는 말이지! 이 구역 체력왕 금쪽이와 애교쟁이 둘째 금쪽이의 등장! 글로벌 가족에게 어떤 고민이? 금쪽같은 내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레지스탕스' 된 벨라루스 철도근로자…러시아 보급열차 훼방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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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022

'레지스탕스' 된 벨라루스 철도근로자…러시아 보급열차 훼방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침공 초반 벨라루스 철도 근로자들이 러시아 군수 물자 이동을 방해했으며, 이는 러시아군 고전에 일부 요인으로도 작용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침공 초기 벨라루스 철도 근로자들과 해커 등으로 이뤄진 반체제 세력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잇는 벨라루스 철도망을 방해하거나 무력화했습니다. 우크라이나로 러시아군 물자를 실어나르는 열차를 멈추기 위해 선로와 신호 장비를 파괴해 러시아 보급선에 피해를 준 것입니다. 이 계획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침공 이틀이 지난 2월 26일부터 신호 장비를 겨냥한 공격이 5차례 연이어 발생했고 열차 운행이 거의 멈췄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철도망이 마비되면서 러시아는 도로로 우회했고 이틀 뒤인 28일 벨라루스에서 키이우 방향으로 40마일(64㎞)에 달하는 러시아군 호송 차량 행렬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이 행렬은 일주일도 못 가 연료 부족으로 멈춰 섰습니다. 벨라루스 반체제 활동가로 이번 철도 방해 계획에 참여한 유리 라바보이는 철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침공에 효과적인 대응책을 짤 시간을 벌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벨라루스 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감시와 탄압에 나섰습니다. 철도 근로자 수십 명은 무작위로 구금됐고 휴대전화를 수색당했습니다. 인권단체들은 현재 이 계획에 참여했다는 혐의로 벨라루스인 최소 11명이 구금된 상태라고 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손수지] [영상: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 #벨라루스 #철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HIT] "모델 강국을 꿈꾼다! 미녀공화국 벨라루스" VJ 특공대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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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014

Title : VJs on the Scene (EP704) Website : 🤍 Showtime : KBS 2TV 9:55pm Fri. 2014/03/21 More Episode : 🤍 MC : announcer Shin Yoon-joo 3.모델 강국을 꿈꾼다! 미녀공화국 벨라루스 하얀 피부에 파란 눈동자, 늘씬한 키까지 겸비한 벨라루스 여성들. 타고난 신체 조건 덕에 모델이 많은 나라로 소문이 자자하다. 벨라루스 내에는 자국의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나라에서 직접 운영하는 모델학교가 있다는데. 여성 평균 신장이 170cm가 넘는 벨라루스에서는 일반인들도 모델 수업을 듣고, 개중에 모델에 걸맞은 신체 사이즈와 실력을 겸비한 여성에겐 전문모델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단다. 미인으로 유명한 나라답게 세계 최고의 미녀 파이터도 바로 이곳, 벨라루스 출신이라는데. 늘씬한 몸매에 금발 머리, 아름다운 외모까지~ 인형처럼 예쁜 그녀에게 붙은 별명이 '바비'. 데뷔 이래 줄곧 '바비'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단다. 본 직업은 격투선수인 그녀이지만, 워낙에 출중한 미모 덕에 간간이 모델 일도 병행하고 있다고. 아름다운 여자가 많아서일까? 평범한 직장인들이 모델로 활동하는 회사도 있다. 사내 여직원을 모집해서 회사 달력을 만들고 있다는 한 금속회사. 4분의 1 남짓한 여직원에게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더불어 그렇게 만들어진 달력을 협약업체에 기념품으로 보내기도 한다니~ 홍보 효과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단다. 내일은 모델 강국! 미녀공화국 벨라루스를 VJ특공대가 취재했다.

벨라루스가 러시아에게 꼼짝 못 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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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22

#루카셴코 #벨라루스 #푸틴

‘벨라루스군도 침공’ 임박설…국경 인근 삼엄한 경계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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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2
02.03.2022

‘벨라루스군도 침공’ 임박설…국경 인근 삼엄한 경계 다시 우크라이나 뉴스입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벨라루스는 러시아를 돕겠다며 파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긴장감이 감도는 국경지대를 김윤종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벨라루스군 #침공 #임박설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벨라루스 10분 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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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020

◈ YouTube 자막기능을 켜보세요. ◈ (한국어 자막) #벨라루스 #벨라루스역사 #민스크 #벨로베즈스카야숲 #동유럽의_폐 #belarus #belarus_history 벨라루스 공화국(Republic of Belarus), 약칭 벨라루스는 동유럽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수도는 민스크(Minsk)입니다. 1922년 벨라루스 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과 함께 소비에트 사회주의공화국연방(USSR)을 창설하였고, 신경제정책에 따라 경제가 번영하였습니다. 곧이어 발발한 2차 세계대전을 통해 소련은 폴란드에 할양했던 벨라루스의 서부지역을 회복하지만, 전쟁 도중 독일군의 점령을 받았던 벨라루스 지역은 많은 사상자가 나왔고 극심한 피해를 입어야 했습니다. 전쟁이 끝나자 국가재건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많은 러시아인들이 유입되었습니다. 벨라루스에는 특히 녹지대와 국립공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동유럽의 폐라고 불리는 유럽 최대의 혼합원시림인 ‘벨로베즈스카야 숲’이 가장 유명합니다.

[자막뉴스] 동부 '최후 거점' 리시찬스크 러시아에 점령…젤렌스키 "전술적 후퇴, 다시 탈환할 것" / KBS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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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3
05.07.2022

우크라이나 전쟁 소식입니다. 동부 루한스크주 최후 거점인 리시찬스크가 러시아에 점령됐습니다. 이로써 러시아가 루한스크주 전체를 완전 통제하게 됐는데요. 이제 러시아군의 공세는 남아 있는 돈바스 지역인 도네츠크주에 집중될 전망입니다. 반면, 우크라이나는 전술적 후퇴일 뿐이라며 다시 탈환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지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동부 루한스크주 마지막 항전지인 리시찬스크가 결국 러시아군에 점령됐습니다. 이로써 루한스크주 전체가 러시아 통제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전략적 요충지인 세베로도네츠크가 점령된 지 8일 만입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 "러시아군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의 부대가 리시찬스크에서 전투를 벌이며 포위된 적을 완전히 격퇴했습니다."] 수도 키이우 공략 실패 이후 러시아는 루한스크와 도네츠크주로 이뤄진 돈바스 지역의 해방을 새 목표로 설정했는데, 전체의 3/4 정도가 러시아 손에 넘어가게 된 셈입니다. 이제 러시아군의 남은 목표는 도네츠크주. 이를 반영하듯 도네츠크주에선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습니다. 슬로뱐스크에선 러시아군의 다연장 로켓포 공격으로 6명이 숨졌고, 인근 크라마토르스크에서도 5명이 다쳤습니다. 슬로뱐스크는 도네츠크주의 군사 요충지로 돈바스 지역 최대 도심지역입니다. 이에 따라 슬로뱐스크에 공세가 집중될 거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반격을 예고했습니다. 리시찬스크에서의 철수는 전술적 후퇴일 뿐이라며 도네츠크를 지키는 건 물론 루한스크도 되찾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리의 전술과 현대식 무기의 지원에 힘입어 우리는 돌아올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무 것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한편, 키이우를 방문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우크라이나 선수단에 대한 올림픽 참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를 국제 대회에 초청하지 않는 국제 스포츠계의 러시아 퇴출 흐름도 당분간 유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 #우크라이나 #러시아 #최후거점

美, 벨라루스 대통령 제재...러, 바이든 맞대응 제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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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5
15.03.2022

[앵커] 미국이 러시아 사법 당국 인사들과 침공을 도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제재 대상에 추가했습니다. 러시아도 맞대응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등 미국 행정부 주요 인사에 대해 개인 제재를 가했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미국 재무부가 벨라루스 대통령과 부인을 제재 대상에 올렸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루카셴코 대통령이 30여 년간 집권하면서 리베이트 대가로 측근들의 담배 밀수를 허용하는 등 부패 관련 행위 때문입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데 직접적 도움을 준 것이 실질적 이유입니다. 미국 재무부는 또 판사와 검사 등 러시아인 4명과 기관 1곳도 제재했습니다. [네드 프라이스 / 미국 국무부 대변인 : 인권 유린, 부패, 억압에 관여한 러시아와 벨라루스 관리들과 개인들입니다. 미국과 우리의 파트너와 동맹국들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관여한 사람들에게 막대한 대가를 부과할 것을 약속합니다.] 유럽연합과 영국도 추가 제재를 내놨습니다. 러시아산 철강 제품 수입을 금지하고 보석과 고급 자동차 등 사치품 수출을 금지한 겁니다. 러시아도 맞대응으로 응수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국무장관, 국방장관, 합참의장 등 정부 인사 13명을 제재 대상에 올렸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도 포함했습니다. [젠 사키 / 미국 백악관 대변인 : 우리 중 아무도 러시아 방문을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중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밀어붙일 것입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러시아 고위공직자들의 미국 입국 금지 등을 포함한 유례없는 미국 측 제재에 대한 대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고위 관료와 군인, 기업인, 언론인 등이 추가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러시아는 또 쥐스탱 트뤼도 총리 등 캐나다 인사에 대해서도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이 러시아 침공 이후 처음으로 다음 주 유럽을 방문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단결을 과시하면서 러시아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워싱턴에서 YTN 강태욱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러시아 동맹' 벨라루스…겉으론 중립이지만, 속내는 참전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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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2

우크라이나 북쪽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벨라루스는 친러시아 성향의 나라입니다. 러시아의 이번 침공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벨라루스는 표면적으론 '중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를 도와 전쟁에 뛰어들려 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이근평기자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러시아 우군 벨라루스에 비판 봇물..."28년 독재 루카셴코 나빠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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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6
13.03.2022

[앵커] 벨라루스의 독재자 루카센코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와 국제 사회의 제재와 함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벨라루스 주민들은 물론, 이웃 나라인 폴란드 주민들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지지하고 있다며, 루카셴코 대통령을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벨라루스 국경과 인접한 폴란드 도로후스크에서 이승윤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저는 지금 폴란드의 국경도시 도로후스크에 나와 있습니다. 도로후스크는 벨라루스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입니다. 벨라루스인들이 이번 전쟁에 대해서 느끼는 심정을 알아보기 위해서 벨스키 씨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벨스키 / 벨라루스 출신 자원봉사자 : 벨라루스 정부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벨라루스 사람들은 우크라이나에 가서 우크라이나 편에서 싸우고 돕기도 합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한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언론을 통제하며 30년 가까이 독재 정권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선 절망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벨스키 / 벨라루스 출신 자원봉사자 : 벨라루스에선 언론이 인터뷰를 하고 경찰이 그걸 보면 체포될 수 있어요. 벨라루스 사람들에겐 힘든 상황이지만 그들이 벨라루스 정부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웃 나라인 폴란드 주민들도 벨라루스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인 루카셴코 대통령이 문제라고 입을 모읍니다. [이벨리나 / 폴란드 자원봉사자 : 지인 중에 벨라루스 출신이 있는데 제가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벨라루스 지도자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에요.]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는 같은 문화권인 데다 벨라루스와 폴란드도 같은 슬라브족 국가로 평소 인적 교류가 활발한 이웃들입니다. 하지만 루카셴코의 독재 정치와 우크라이나 침공 동조로 인해 벨라루스와 이웃한 나라들 사이에 메울 수 없는 간극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벨라루스 국경 인근 폴란드 도로후스크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계를 보다]‘유럽 속 북한’ 벨라루스 “푸틴만 믿는다”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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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021

[세계를 보다]‘유럽 속 북한’ 벨라루스 “푸틴만 믿는다” 세계를 보다, 오늘은 유럽 안 북한 벨라루스로 가보겠습니다. 왜 유럽의 북한이란 별명이 붙었을까. 최고지도자 루카셴코는 27년 째 장기집권하며 각종 기행을 저질렀습니다. 얼마 전 여객기를 강제 착륙까지 시켜가며 반체제 언론인을 체포한 건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무엇이 이 비정상적인 독재정권을 유지시키고 있는 걸까. 김윤수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9시 2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세계를보다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벨라루스의 "난민 공격" EU "그러지 마"...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 1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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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21

벨라루스와 폴란드 국경에 난민들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이라크, 시리아, 아프간 등에서 몰려든 난민들이 벨라루스를 거쳐 EU 회원국인 폴란드로 가려고 하는데, 국경이 막힌 겁니다. 폴란드와 EU는 벨라루스가 난민을 일부러 모아서 밀어내기를 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벨라루스 #벨라루스난민 #폴란드국경

러·우크라, 벨라루스서 회담..."큰 기대 안 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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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7
28.02.2022

러시아·우크라, 조건 없이 회담하기로 합의 "벨라루스 국경 지역에서 회담 예정"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이번 회담 큰 기대 안 해" 우크라 대표단, 폴란드 거쳐 벨라루스 입국 계획 [앵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벨라루스에서 조건 없이 만나 회담을 열기로 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이 핵 위협까지 서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떤 말이 오갈지 주목됩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조건 없이 회담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벨라루스 국경 지역에서 러시아 측과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정부도 회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발디미르 메딘스키 /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 우크라이나 측의 제안으로 벨라루스 고멜에서 회담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벨라루스의 도시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당초 벨라루스가 친러시아국가여서 회담 장소로 난색을 표했지만 벨라루스 대통령과 통화한 뒤 마음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대국민 연설을 통해 이번 회담 결과에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저는 이 회의 결과를 믿지 않지만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우리 국민이 제가 대통령으로서 전쟁을 멈추기 위해 작지만 모든 기회를 사용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가 단지 무슨 말을 하는지 듣기 위해 가는 것이라며 영토는 1인치도 양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타스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며 양측 대표단은 현지시간으로 28일 아침에야 열릴 전망입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신변 위험 때문에 곧바로 회담장으로 가지 않고 폴란드를 거쳐 벨라루스에 입국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핵 위협 카드까지 꺼낸 가운데 양측이 회담에서 작은 성과라도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벨라루스, 곧 러시아 도와 전쟁 참전…수천명 파병 준비" / JTBC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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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21
23.03.2022

아침& 월드입니다. 오늘(23일)도 국제외교안보 심층취재 맡고 있는 안의근 기자 나왔습니다. 러시아의 우방이죠,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 기사 전문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벨라루스로의 여정 4K 오즈모 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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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019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방문하는 도시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Camera : Osmo Pocket Setting : 4K24P / 4K30P / 4K48P / 4K50P / 4K60P Post Editing : Premiere Pro Music : Prelude No. 14 by Chris Zabriskie 🤍 🤍 Lake George by William Rosati Alive Evil by Hainbach Little Cookie II by William Rosati

대통령 취임식을 극비리에 해야하는 벨라루스...시민들은 시위를 즐긴다! / 1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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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19
24.09.2020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어제(23일) 극비리에 TV중계도 없이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뭐가 그리 떳떳하지 못해서일까요? 벨라루스 시민들은 항의를 위해 거리로 뛰쳐나왔고, 즉각적인 체포도 이뤄졌지만 시민들은 굴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진압대와 팔짱끼고, 담배 한 대를 권하는 벨라루스 시민들의 모습에서, 시위는 이미 즐기는 수준까지 된 듯합니다. #벨라루스 #벨라루스시위 #벨라루스대통령

[원보가중계] 벨라루스, 반정부 시위 확산에…러시아 개입하나?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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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7
17.08.2020

옛 소련연방 벨라루스의 대선 부정선거 규탄 시위 일파만파입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수도 민스크에서 열린 야권집회. 무려 20만여 명의 군중이 모였던 거죠. "답은 정해져 있어 넌 그냥 투표만 하면 돼"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 26년째 대통령 직업이 대통령 본투비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퇴진 요구하는 시민들 코로나 공포에도 "못 살겠다 갈아보자" 일념 하나로 이렇게 운집한 겁니다. 장군에는 멍군이 따르는 법. "루카셴코 사랑해요", "내가 루카셴코다" 지지 시위대도 모였습니다. 하지만 관제 시위는 입금이 안 되면 나오질 않으니 고작 3만 남짓 응원단의 기를 받고 싶었던 걸까요. 루카셴코 친히 이 집회 나온 겁니다. 할 얘긴 뻔하죠. "지금 나 좋자고 이러는 거 아냐, 나 망하면 당신들도 힘들어" 공포감 잔뜩 불어넣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알렉산드르 루카셴코/벨라루스 대통령 (현지시간 16일) : 나토군의 탱크와 제트기가 국경 밖에 바로 대기 중입니다. 허튼소리가 아녜요. 서쪽 국경에 군사력이 증강되고 있습니다.] 루카셴코 만큼이나 이 상황이 두려운 남자 바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죠. 미국과 서유럽 막아주는 방패막이 국가 벨라루스가 뚫리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푸틴, 어제 루카센코랑 전화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죠. "괜찮아 필요하면 형이 군대 보내줄게", 2014년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재현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양원보기자 #원보가중계 #JTBC뉴스룸 #벨라루스부정선거의혹 #반정부시위확산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도쿄올림픽 중 망명 신청한 벨라루스 육상선수, 폴란드 도착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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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9
05.08.2021

도쿄올림픽 중 망명 신청한 벨라루스 육상선수, 폴란드 도착 (서울=연합뉴스) 도쿄올림픽 출전 도중 폴란드 망명을 신청한 벨라루스 육상선수 크리스치나 치마노우스카야(24)가 4일(현지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 도착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폴란드 외교부는 성명에서 비행기 편으로 도쿄에서 출발한 치마노우스카야가 오스트리아 빈을 경유해 바르샤바 쇼팽 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는데요. 치마노우스카야는 정부 관계자들이 이용하는 별도의 공항 건물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직후 공항에서 폴란드에 체류 중인 벨라루스 반체제 인사 파벨 라투시코를 만났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치마노우스카야는 도쿄올림픽 참가 도중 자국 육상팀을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강제 귀국 위기에 처하자 돌연 망명을 신청, 도쿄 주재 폴란드대사관으로 피신했는데요. 그는 곧 폴란드로부터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받은 뒤 이날 도쿄 나리타 공항을 떠나 보안상 이유로 빈을 거쳐 폴란드로 향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민가경 영상 : 로이터 #연합뉴스 #도쿄올림픽 #벨라루스 #망명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전쟁이 갈라놓은 이웃 폴란드-벨라루스..."독재자 나빠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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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22

벨라루스인들, 약 30년간 독재 통치 중인 루카셴코에 절망감 폴란드인들 "벨라루스인이 문제가 아니라 루카셴코가 문제" 루카셴코 독재·침공 동조로 벨라루스와 이웃 간 간극 확대 [앵커] 벨라루스의 독재자 루카센코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도와 국제 사회의 제재와 함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벨라루스 주민들은 물론, 이웃 나라인 폴란드 주민들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지지하고 있다며, 루카셴코 대통령을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벨라루스 국경과 인접한 폴란드 도로후스크에서 이승윤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저는 지금 폴란드의 국경도시 도로후스크에 나와 있습니다. 도로후스크는 벨라루스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입니다. 벨라루스인들이 이번 전쟁에 대해서 느끼는 심정을 알아보기 위해서 벨스키 씨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벨스키 / 벨라루스 출신 자원봉사자 : 벨라루스 정부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벨라루스 사람들은 우크라이나에 가서 우크라이나 편에서 싸우고 돕기도 합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한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언론을 통제하며 30년 가까이 독재 정권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선 절망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벨스키 / 벨라루스 출신 자원봉사자 : 벨라루스에선 언론이 인터뷰를 하고 경찰이 그걸 보면 체포될 수 있어요. 벨라루스 사람들에겐 힘든 상황이지만 그들이 벨라루스 정부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웃 나라인 폴란드 주민들도 벨라루스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인 루카셴코 대통령이 문제라고 입을 모읍니다. [이벨리나 / 폴란드 자원봉사자 : 지인 중에 벨라루스 출신이 있는데 제가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벨라루스 지도자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에요.]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는 같은 문화권인 데다 벨라루스와 폴란드도 같은 슬라브족 국가로 평소 인적 교류가 활발한 이웃들입니다. 하지만 루카셴코의 독재 정치와 우크라이나 침공 동조로 인해 벨라루스와 이웃한 나라들 사이에 메울 수 없는 간극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벨라루스 국경 인근 폴란드 도로후스크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벨라루스 여행-민스크 [Belarus Travel-Minsk] 유럽 0km 지점/Kilometre Zero/Square/Island of Tears/Firefight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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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9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구독' 버튼을 누르고 10,000여 개의 생생한 【HD】영상을 공유 해 보세요! (Click on 'setting'-'quality'- 【1080P HD】 ! / 더보기 SHOW MORE ↓↓↓) ● Subscribe to YOUTUBE - 🤍 ● Like us on FACEBOOK - 🤍 ●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 [Google Map Information] - Kilometre Zero ■🤍 - Upper Town ■🤍 - Island of Tears ■🤍 - Belarusian State Museum of the History of the Great Patriotic War ■🤍 [한국어 정보] 러시아와 폴란드 사이, 유럽 중부에 위치한 벨라루스. 그 면적은 우리나라의 약 두 배, 인구는 약1/5정도다. 우리에겐 너무나도 낯설기만 한 나라, 누군가는 막연히 ‘백러시아’라 불렀고 또 누군가는 미인이 많다고 했던 곳, 오늘은 그 벨라루스 이야기다. “벨라루스는 아주 멋진 곳이며 역사유적도 많이 만나볼 수 있고 거리도 풍성합니다. 꼭 여행해 보세요. 모두 환영합니다.” 옛 정취로 가득한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 거리를 달려 내가 처음 찾은 곳은 도심 한복판의 10월 광장이다. 사람들은 벨라루스로 여행을 떠난다는 내게 물었다. “그거 어디 있는 나라냐?”고. 아이가 뚫어져라 보고 있는 이것. 바로 0킬로미터 표지석이 그에 대한 답이다. “벨라루스가 정치적으로는 결코 유럽의 중심이 아니겠지만 지리적으로는 유럽의 중앙이 벨라루스입니다. 그리고 그 벨라루스의 중심지가 민스크로 바로 이 지점 (0km기념물)에서 모든 길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바로 벨라루스는 유럽대륙의 한가운데 있고 또 그 한가운데 민스크가 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사방의 모든 길이 시작된다. 길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나도 본격적인 벨라루스 여정을 나선다. 1990년 소련연방에서 독립한 벨라루스. 도시 곳곳엔 구소련의 분위기가 아직 많이 남아있다. 벨라는 ‘희다’(란 뜻), 루스는 러시아와 그 어원이 같다. 벨라루스는 지구상 러시아와 가장 비슷하면서 또한 분명히 다른, 조금은 특별한 나라다. 민스크 구도심, 어퍼타운에 올랐다. 그곳에서 나를 반겨준 건 유쾌하고도 익살스러운 거리의 예술가들. 장난과 웃음 뒤, 그들은 반드시 행운을 빌어주었다. 하지만 이 구역 진정한 주인공, 부동의 1위는 바로 이사람. 민스크 초대시장이다. 민스크는 1499년 중세에도 자유로운 교역이 가능한 도시가 되었고 중부유럽의 상업과 교역의 중심지로 거듭났다. 이어 이곳에 시청과 성당이 들어섰고 오늘날의 민스크에 이르렀다. 시청 앞 광장. 이곳을 누비던 그 옛날 마차다. 지금은 관광객과 어린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말의 귀가 반질반질 닳아있다. “이 말의 귀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고 하죠. 행운이 깃든다고” “그럼 오늘 말의 귀를 만지셨나요?” “예 만졌으니 오늘 반드시 행운이 올 겁니다.” 말의 귀를 만지는 사람들 사이로 어디선가 쿵 소리가 들린다. 가까이 가보니 다 큰 어른도 어린 아이도 할 것 없이 망치질에 열심이다. 대체 뭘 하는 것일까? “옛날에는 동전을 이렇게 만들기도 했죠. 그래서 완벽히 똑같은 동전은 없었고 모두 조금씩 달랐습니다. 동전의 양면이 있는데 처음엔 아주 깨끗하죠. 이렇게 문양 틀 안에 담고요. 다음에 작업 통에 넣습니다. 그리고 힘껏 내리치는 겁니다.” 몸소 시범을 보여주는 주인장. 나도 한번 동전 만들기에 도전해보는데 더 세게 쳐야한단다. “그게 아니라 더 세게 해야죠.” 여러 번 힘겨운 망치질 끝에 겨우겨우 동전 하나를 완성했다. 동전 한 닢으로 부자가 된 느낌이다. 어퍼타운 아래로 유유히 흐르는 스비슬라치 강. 이곳은 민스크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식처이자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다. 많은 벨라루스 사람들이 이 강에서 오늘을 기념하고 추억을 남긴다. 그런데 강 한편 보이는 섬 하나. 다리를 건너 가까이 가보니 웬 여인들의 석상이다. 과거 전쟁에 동원되었다가 돌아오지 못한 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벨라루스 어머니들을 표현한 눈물의 섬이다. “당시 사람들은 매우 큰 고통과 불행을 겪었습니다. 전쟁을 치렀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또 남은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는 사람을 한없이 기다렸죠. 그 눈물을 우리는 기억하는 겁니다.” 어쩌면 스비슬라치강은 벨라루스 여인들의 눈물일지도 모르겠다. 한 젊은 남녀가 전쟁 앞에 이별을 고한다. 이곳은 세계2차대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전쟁박물관.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평원, 벨라루스. 그 탓에 이 나라는 늘 서유럽과 러시아가 맞붙는 격전지였다. 2차대전 당시에도 이 땅은 독일군에 의해 무참히 폐허가 되었다. “벨라루스 사람 네 명 중 한 명이 (2차 대전 때) 잔혹하게 죽어갔습니다. 민스크란 도시 자체도 아예 폐허가 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았죠. 그래서 전쟁의 상처와 희생자들을 가슴으로 기억하는 겁니다. 영원한 기억의 불꽃인거죠.” 사람들은 전쟁 후 사라졌던 민스크를 재건했고 도시는 새롭게 부활했다. 민스크에서 옛 건물처럼 보이는 거의 모든 것은 알고 보면 다 신축인 셈이다. 그런데 이 우스꽝스런 조형물은 뭘 나타낼까? 국립서커스장이다. 이번엔 신기한 다면체 건물, 대체 뭘까? 바로 도서관이다. 지식의 다이아몬드란 뜻이란다. “주위를 둘러봐요. 이 도시는 모든 건물들이 다 의미를 가진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민스크의 옛 정취를 좋아해요.” “4,50년대 대대적인 도시복원사업을 통해 전쟁 후 폐허에서 지금의 민스크가 만들어진 거죠. 오늘날에도 우리의 땅을 사랑하기에 더욱 가꾸고 아름답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죠.” 민스크의 가장 번화한 거리이자 만남의 광장, 네미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과거 이념과 혁명의 얼굴들. 이제 그 아래로 글로벌 기업의 패스트푸드점이 들어섰다. 사람들은 언제나 그랬듯(컷 바뀌면) 어디론가 향해간다. 젊음의 거리, 지브츠카야. 어느 유럽의 거리처럼 이곳 젊은이들도 활력에 차고 생기발랄하다. 어디선가 등장한 길거리 공연. 벨라루스 사람들이 흥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면 그건 큰 오산이다. 소박하되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 “그게 벨라루스다.” “이 거리는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에 좋아요. 특히 젊은이들이 거리의 분위기를 좋아하고 즐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거리에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벨라루스의 여름날은 길고 거리의 노래도 이제야 본격적인 시작이다. 사람들은 춥고 길었던 지난겨울을 알기에 오늘 소중한 하루를 즐긴다. 어느덧 해가 지고 민스크가 새로 불을 밝힌다. 동화 속 황금마차도 막 떠날 채비가 끝났고 마지막 트램도 끝을 향해 멀어져간다. 새날이 밝자 사람들이 승리광장으로 모였다. 제복을 입고 꽃을 가득 든 사람들.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 멀리서 발맞춰 오는 행진. 벨라루스 의장대다. 뒤이은 소방관들의 행진. 오늘은 벨라루스 ‘소방의 날’이란다. 소방차의 전신이랄 수 있는 옛 소방마차에 이어 군악대가 흥겹게 뒤를 따른다. [Information] ■클립명: 유럽091-벨라루스02-01 유럽의 길이 시작되는 민스크의 볼거리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신주호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9년 8월August [Keywords] 강,river,stream, ferry, boat, cruise, water, 강, 개천, 흐르는 물, 운하섬,island,cliff,공원/광장,park, square,박물관/전시관,museum,길,street,축제,축제,,festival,공연,축제,,performance,구조물,structure,유럽Europe벨라루스BelarusRepublic of Belarus신주호20198월 민스크MinskМiнскAugust걸어서 세계속으로

日, '러시아 협력' 벨라루스 이번 주 제재 시행...의용군 모집에 난색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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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2

[앵커]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러시아에 협력하고 있는 벨라루스에 대해 일본 정부가 이번 주 안에 제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와 협력국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우크라이나가 일본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용군 모집에 나서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이경아 특파원입니다. [기자] "전쟁을 멈춰라! 전쟁을 멈춰라!" 일본 도쿄 벨라루스 대사관 앞에서 열린 집회입니다. 참가자들은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러시아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벨라루스에 당장 전쟁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키라 유리노 / 집회 참가자 : 현지 주민들의 일상뿐 아니라 생명과 생활을 빼앗아 가는 상황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었습니다.] [드미트리 오멜추크 / 벨라루스 출신 사업가 :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미쳤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쏘라고 하면 대통령은 그렇게 할 겁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도 벨라루스가 전쟁에 관여하고 있는 것은 명백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침공을 감행한 러시아 뿐 아니라 여기에 협력하는 벨라루스에도 제재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시작으로 개인, 단체에 대한 제재 조치와 수출규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시행하고자 합니다.] 일본 정부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잇따라 내놨지만 미국과 유럽연합 등이 채택한 러시아 항공기의 영공 비행 금지에는 아직 신중합니다. 한편 우크라이나가 전 세계를 상대로 모집 중인 외국인 의용군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SNS에 자위대 등의 훈련 경험을 중요한 조건으로 들며 참가를 권유하자 일본 정부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하야시 요시마사 / 일본 외무성 장관 : 일본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해 대피 권고를 발령했으며 목적이 무엇이든 현지에 가는 것을 중단해야 합니다.] 일본인 의용군 지원자는 약 70명으로 알려졌는데 이들을 현지로 보낼 지는 일본 정부와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우크라이나 대사관 측은 밝혔습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아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투기 뜨고 여객기 강제착륙…벨라루스 대통령, 왜 이렇게까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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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021

전투기 뜨고 여객기 강제착륙…벨라루스 대통령, 왜 이렇게까지?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대선 부정으로 인한 정치 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옛 소련 국가 벨라루스에서 23일(현지시간) 해외에 머물던 반정부 활동가가 보안당국에 전격 체포됐습니다. 벨라루스에서 인기가 높은 야권 성향의 텔레그램 채널 '넥스타'(NEXTA)의 전(前) 편집장인 라만 프라타세비치(26)라고 타스 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는데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이번 체포를 위해 프라타세비치가 탑승한 그리스 아테네-리투아니아 빌뉴스 노선의 아일랜드 항공사 라이언에어 소속 여객기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공항에 강제 착륙시켰습니다. 여객기 호송을 위해 미그-29 전투기까지 출격했습니다. 비상 착륙의 명분은 '기내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것이었습니다. 넥스타는 그러나 여객기에서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고, 모든 승객이 보안검색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프라타세비치가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여객기에는 12개국 승객 약 170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유럽연합(EU)는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김도희] [영상: 로이터] #연합뉴스 #여객기 #강제착륙 #폭발물 #벨라루스_루카셴코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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